조선일보 분류

“마운드에서 다시 인사하겠다” 개막 직후 팔꿈치 수술→시즌 아웃 85승 사이드암, 대만 타이난에서 희망을 던지다 [NC 캠프]

컨텐츠 정보

본문

[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C팀(퓨처스팀)이 대만 타이난에서 올 시즌 준비에 한창인 가운데 토종 에이스 출신 이재학의 회복세는 가장 반가운 소식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