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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2관왕 롤로브리지다… 아이 키우며 선수 생활, 올림픽 신기록까지 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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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체스카 롤로브리지다가 12일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0m에서 역주를 펼치고 있다./AFP 연합뉴스

이탈리아의 ‘엄마 스케이터’ 프란체스카 롤로브리지다(35)가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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