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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잡, 굿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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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한국 시각)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미국과 스위스의 남자 컬링 예선전. 미국 대표팀 리치 루오호넨(55)이 본인보다 30세 어린 스킵(주장) 대니얼 캐스퍼의 지시를 받아 빙판 위에서 브룸(빗자루)을 쥐고 열심히 빗질을 했다. 훌쩍 벗겨진 머리에 모자를 쓰고 나온 그는 노련한 감독 혹은 올림픽에 수 차례 나선 백전노장 같아 보였지만, 사실 올림픽 무대를 처음 밟는 ‘신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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