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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핑 적발’ 이탈리아 바이애슬론 선수, 출전 길 열려…항소 수용[2026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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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 직전 금지 약물인 레트로졸에 양상 반응을 보여 출전이 불발될 위기에 놓였던 이탈리아 여자 바이애슬론 선수 레베카 파슬러가 올림픽 무대에 설 수 있게 됐다.
이탈리아동계스포츠연맹(FISI)는 13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반도핑기구(NADO) 산하 국가항소재판소가 파슬러의 항소를 받아들였다. 법원은 해당 물질의 의도치 않은 섭취 또는 오염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며 “이에 따라 파슬러는 다음 주 열리는 경기에 참가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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