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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탑 "기대된다" 이유 있었다…현대건설, 1위 도로공사 잡고 승점 4점 차 맹추격 [수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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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도로공사의 경기. 현대건설 선수들이 득점을 성공한 후 기뻐하고 있다. 수원=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2.13/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가 1위 추격에 불을 지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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