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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금' 최가온, '억' 소리 나는 포상금에 명품시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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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최가온이 메달을 깨물어 보고 있다 [밀라노=연합뉴스]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최가온이 메달을 깨물어 보고 있다 [밀라노=연합뉴스]
대한민국 설상 종목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건 최가온이 두둑한 포상금을 받습니다.스노보드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은 스키·스노보드 협회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에 책정한 포상금 3억원과 정부 포상금 6,300만원을 각각 받게 됩니다.아울러 월 100만원의 연금 또는 일시금 6,720만원의 수혜 자격도 얻게 됩니다.여기에 더해 최가온은 우리 선수단의 개인 종목 첫 금메달리스트에게 주어지는 950만원 상당의 오메가 시계까지 거머쥐게 됐습니다.앞서 오메가는 남녀 구분 없이 대한민국 선수단에서 개인 종목 첫 금메달을 획득한 선수 1명에게 '스피드마스터 38㎜ 올림픽 에디션 타임피스를 증정하기로 했습니다.
스피드마스터 38㎜ 올림픽 에디션 타임피스. [사진 제공 오메가]스피드마스터 38㎜ 올림픽 에디션 타임피스. [사진 제공 오메가]
#최가온 #포상금 #오메가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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