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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빅클럽 아냐, 내 경질 미리 알았다" 포스테코글루의 폭탄 발언.. 히샬리송도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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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안기며 토트넘의 17년 무관 역사를 끝냈던 앤지 포스테코글루(61) 전 감독이 친정팀을 향해 거침없는 폭탄 발언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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