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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명단 제외 이어 교체 순번서도 日 이토에 밀렸다...진짜 자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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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기류가 바뀌었다.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대체 불가’로 불리던 이름이, 이제는 교체 카드조차 장담할 수 없는 위치에 섰다.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의 시간이 멈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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