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이럴 수가’ 김혜성 초대형 악재 터졌다! 키케, 팔꿈치 수술에도 1년 65억 다저스 잔류→KIM 또 백업 전락 위기다

컨텐츠 정보

본문

[OSEN=이후광 기자] 안 그래도 험난한 김혜성(LA 다저스)의 주전 경쟁이 더욱 험난해질 전망이다. 포수, 투수를 제외하고 사실상 전 포지션이 가능한 슈퍼 유틸리티 플레이어가 결국 LA 다저스와 동행을 연장했기 때문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