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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역전 드라마가 펼쳐졌다! 부상 투혼 보여준 '17세' 최가온, 최연소 금메달 주인공 됐다 [2026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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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최가온(세화여고)이 ‘부상 공포’를 이겨내고 짜릿한 역전 드라마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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