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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적 처음이야" 한국 어쩌나, 아니 벌써 156km 펑펑 꽂다니…내부 폭로에 대해선 입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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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내달 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 한일전 일본 선발투수 후보로 꼽히는 좌완 기쿠치 유세이(34·LA 에인절스)가 스프링 트레이닝 첫 날부터 시속 156km 강속구를 꽂았다. 누가 나와도 한국에 힘든 상대이지만 좌완 파이어볼러 기쿠치는 더욱 까다로운 투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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