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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에서 금메달리스트… 1년 재활 딛은 승부사 최가온, 韓 설상 최초 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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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금메달을 따낸 최가온이 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일찌감치 국제 무대에서 이름을 알린 최가온(18·세화여고)이 생애 첫 올림픽에서 한국 스키·스노보드 사상 첫 금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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