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충격 WBC 탈락...감독의 진심어린 격려 "택연아, 3년 뒤를 기약하자. 더 단단해지자" [시드니 현장]

컨텐츠 정보

본문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이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한일 친선전을 마치고 17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입국장을 빠져나가는 김택연의 모습. 김포공항=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11.17/

[시드니(호주)=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3년 뒤에 대회는 또 있다. 더 단단해져 그 때 나가면 된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