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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최가온 올림픽 결선 1차 시기서 쓰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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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18)이 올림픽 결선 무대에서 쓰러졌다. 폭설 속 경기를 펼치다 하프파이프 벽에 보드가 걸려 눈밭에 뒹굴며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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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2.13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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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18)이 올림픽 결선 무대에서 쓰러졌다. 폭설 속 경기를 펼치다 하프파이프 벽에 보드가 걸려 눈밭에 뒹굴며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