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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은 연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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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 앞에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경기도청(김은지·김민지·김수지·설예은·설예지)과 먼저 올림픽 일정을 마친 믹스더블 대표팀 김선영-정영석 조가 모였다. 태극마크가 새겨진 유니폼 차림의 선수들 사이에 낯선 유니폼의 외국인 한 명이 끼어 있었다. 남자 컬링 세계 1위인 영국 대표팀의 세컨드 바비 래미(2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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