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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현장서 음주한 핀란드 스키 총감독, 중도 퇴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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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스키점프 대표팀 총감독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술을 마셔 퇴출당했다.

핀란드올림픽위원회는 12일(한국 시간) 핀란드 스키점프 대표팀 이고르 메드베드 감독을 귀국 조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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