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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누구 때문에 열리는데, 난 배신할 수 없어" 대충격! 24人 얼굴, '추모 헬멧' 고수→결국 실격…IOC 위원장, 헤라스케비치 면담→설득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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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충격이다. 러시아와의 전쟁에서 희생된 우크라이나 선수들을 추모하기 위한 헬멧을 쓰고 경기에 나설 예정이었던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인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가 출전을 금지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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