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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잘됐다”던 린지 본, 다리 괴사하는 ‘구획 증후군’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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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 경기 도중 추락 사고로 왼쪽 다리가 골절된 ‘스키 여제’ 린지 본(42·미국)이 부상 부위에 구획 증후군이 나타난 것으로 추정된다. 구획 증후군이란 뼈가 부러지거나 심한 타박상으로 부종이 심해지면서 근육 압력이 증가, 상처 주위의 혈관과 신경이 압박되면서 혈액 순환이 막히고 근육과 기타 조직이 괴사하는 질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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