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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서 5억 받더니.. 엥? 82억 내놔! 욕심이 과했다 → 2배 인상도 걷어차더니 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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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삼성의 한국시리즈 5차전. KIA가 삼성에 승리하며 V12 우승을 달성했다. 네일, 라우어, 소크라테스, 나성범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4.10.28/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KBO리그 KIA 타이거즈 출신 에릭 라우어가 현 소속팀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연봉 조정에서 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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