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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막힌 타이밍이네".. 포스테코글루, '후임' 프랭크 경질 소식에 보인 묘한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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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에 17년 만의 우승컵을 안기고도 경질됐던 앤지 포스테코글루(61) 전 감독이 자신의 후임인 토마스 프랭크(53) 감독의 경질 소식을 접하고 보인 반응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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