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성적도 육성도 착착.. 아스날 감독의 확신, '18세 천재' 미친 성장에 미드필더 영입 포기

컨텐츠 정보

본문

[OSEN=강필주 기자] 22년 만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향해 순항하고 있는 아스날이 육성에서도 성과를 보이고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