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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무단 지각’ 삼성 김효범 감독, KBL 제재금 300만원 징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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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경기를 앞두고 ‘무단 지각’을 했던 서울 삼성 김효범 감독이 제재금 300만원이라는 KBL(한국농구연맹) 징계를 받았다.

서울 삼성 김효범 감독이 지난 9일 수원 KT전에서 심판에 항의하는 모습. 그는 이 경기의 3쿼터부터 팀을 지휘했다 정당한 사유를 밝히지 않았은 상태에서 지각을 했기 때문이었다.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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