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스키 여제’ 린지 본 “세번째 수술 성공적...감사하다”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린지 본(42·미국)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활강 도중 일어난 사고로 3번째 수술을 받았다. 그는 지난 8일 알파인스키 여자 활강 경기에서 점프 도중 기문과 부딪히며 추락해 왼쪽 다리에 골절상을 입었다. 당시 그는 왼쪽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된 상태였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