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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야, 팬들에겐 이렇게 하는거야' 부상 결장→친선경기 취소 연기에 사과 영상 올린 메시, 보이콧→3경기 연속 결장 '침묵' 호날두에게 '예의'를 가르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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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와 호날두     캡처=마르카 홈페이지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는 죽기 전까지 계속 서로 비교 대상이 될 거 같다. 유럽 무대를 양분할 때 그들은 '메호대전'으로 불리면서 10년 넘게 '고트(GOAT)'를 놓고 치열하게 싸웠다. 두 빅스타는 경기 결장을 두고도 엇갈렸다. 메시는 결장에 따른 미안함을 팬들에게 전했고, 호날두는 이유는 좀 다르지만 결장에 대해 아무런 입장 표명을 하지 않았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이런 두 스타의 결장 대처법을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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