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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감독과 200안타 치겠다고 약속했던 '제2의 이정후', 왜 실패했을까 "투수가 아닌 나와 싸우고 있더라" [시드니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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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용 기자

[시드니(호주)=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투수가 아닌, 나 자신과 싸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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