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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佛, 최강 부부 美 꺾다… 빙판 위 펼쳐진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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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 아이스댄스 금메달리스트인 프랑스의 로랑스 푸르니에 보드리와 기욤 시제론./로이터연합뉴스

팀 결성 1년도 되지 않은 ‘급조 조합’이 15년 차 ‘장수 커플’을 꺾었다. 프랑스의 기욤 시즈롱(32)과 로랑스 푸르니에 보드리(34)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 아이스댄스 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미국의 에번 베이츠(37)·매디슨 초크(34) 부부는 간발의 차로 은메달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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