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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첫 트랜스젠더 선수 “성별 크게 신경 안 써 ... 그저 스키 즐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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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사상 첫 트랜스젠더 선수인 엘리스 룬드홀름(24·스웨덴)이 12일(한국 시각)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모굴 예선을 치른 뒤 “동계 종목 최초의 트랜스젠더라는 점을 깊이 생각 안했다. 나는 다른 선수들과 똑같이 그저 스키를 탈 뿐”이라고 했다. 그는 최종 25위에 그쳐 상위 16명이 겨루는 결선 진출에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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