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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는 대로 배운다" 158km+공포의 슬라이더+룸메이트 체인지업까지, 2년차 괴물 루키의 무한먹방, 폭풍 성장 끝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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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삼성의 준PO 2차전. 삼성 배찬승이 역투하고 있다. 인천=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5.10.11/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루키 시즌, 필승조로 가을야구까지 소화한 삼성 라이온즈의 '특급 신인' 배찬승(20). 그는 여전히 배가 고프다. 더 강력해진 모습으로 2년 차 시즌을 정조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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