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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로 갈걸, 잔류의 고통이 너무 아프다' 김민재 또 결장, 출전 명단 제외→벤치워머→뮌헨 포칼컵 4강, 日 이토 교체 출전..부상자 없는 뮌헨의 살벌한 주전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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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한국 국가대표 센터백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에게 고난의 행군이 시작됐다. 직전 경기 출전 엔트리에서 빠졌던 김민재기 이번엔 교체 명단에 올랐지만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현재 뮌헨 선수단은 부상자가 거의 없다. 거의 모든 선수가 건강하기 때문에 선수 로테이션이 매우 활발하다. 상위 옵션에게 가장 많은 출전 기회가 돌아가는 것이다. 특히 반드시 잡아야 하는 중요한 경기에선 최고의 옵션만 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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