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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명장면 남기고 싶다" '선영석' 눈물, 女 '5G'가 닦는다…이제 다시 컬링의 시간 '12일 미국전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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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바로 5G'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제25회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여자컬링 국가대표 선수들이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밝은 표정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김민지, 설예은, 김수지, 설예지, 김은지. 2026.1.2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다시 컬링의 시간이다. 대한민국 여자 컬링 4인조가 새 역사를 향해 힘차게 스톤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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