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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는 다 계획이 있다" 16년전 코트디부아르 잡고, 첫 원정 16강→이번에는 8강!…3월 A매치 2연전 확정, 최대 변수 떠오른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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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대표팀과 파라과이의 평가전. 그라운드에 나선 홍명보 감독의 모습. 상암=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10.14/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16년 전이었다. 한국 축구는 2010년 남아공에서 사상 첫 월드컵 원정 16강 진출을 목표로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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