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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우물쭈물거리다 시간만 늦었다' 16위 추락→구단 첫 2부 강등 공포감→토트넘 프랭크 감독 전격 경질, 임시→정식 감독 수순 불가피.."부상병동을 살려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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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토트넘 사령탑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경질됐다. 토트넘 팬들이 노래를 불렀던 '감독 경질'을 구단 경영진이 받아들인 셈이다. 11일(한국시각) 런던 홈에서 뉴캐슬과의 리그 경기서 1대2로 패하며 리그 16위로 추락, 구단 사상 첫 2부 강등 위기가 현실화되자 경영진은 어쩔 수 없이 감독 경질이라는 초강수를 뽑아들었다. 이런 충격이라도 주지 않으면 선수단 분위기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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