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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 VS 클로이 킴... 스노보드 신구 여제 대결이 시작된다 [2026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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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숫자는 6위였다. 그러나 표정은 흔들림이 없었다. 최가온이 가볍게 예선을 통과했다. 진짜 승부는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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