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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안해!" NBA 난투극, 4명 퇴장 당사자 디아바테, 브릿지스 NO 인터뷰. 대신 SNS에 "내 팀원 지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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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감정이 격해졌다" 디트로이트 제일런 듀렌은 이렇게 말했다. 또 다른 사건의 당사자 마일스 브릿지스는 인터뷰에 응하지 않았다. 대신 자신의 SNS에 '내 팀원을 지킬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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