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GS 초비상! 들것에 실려나간 '대들보' 오세연, 끝내 병원행…장충 뒤덮은 무거운 침묵 [장충현장]

컨텐츠 정보

본문

11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GS칼텍스와 페퍼저축은행의 경기. 2세트 초반 GS칼텍스 오세연이 부상을 당한 뒤 실려나가고 있다. 장충=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2.11/

[장충=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GS칼텍스에 말 그대로 '초비상'이 걸렸다. 공들여캐워낸 젊은 미들블로커가 쓰러졌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