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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잘 만들었어?” 레전드 코치가 물었다. 3관왕 괴물 타자의 짧고 굵은 한마디 "퍼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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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가 드디어 1군 동료들과 다시 만났다. 비자 문제로 괌 1차 캠프에 합류하지 못했던 그는 지난달 25일부터 퓨처스팀 일정을 소화했고, 1군 선수단이 오키나와에 도착한 뒤 10일부터 1군 캠프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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