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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리 넘어뜨린 美선수, 심판 판정 묻자 “어차피 나는 떨어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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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에서 혼자 넘어진 미국의 코린 스토다드가 얼음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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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에서 혼자 넘어진 미국의 코린 스토다드가 얼음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