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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과 다른 해피엔딩! 'FA 미아 위기' 벌랜더(43), 낭만의 친정 복귀 → 디트로이트와 1년 1300만달러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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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저스틴 벌랜더(43)가 친정으로 돌아간다. 2017년 이적 이후 9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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