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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이 잘 안보여요" 맨유 5연승 공약 실패→삭발식 좌절! 500일, 25cm 머리카락 못 자른 일렛 '대충격'…또 다시 시작, 전세계 '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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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캡처=더선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문턱에서 500일 가까이 자란 머리카락을 자를 기회를 놓친 한 팬에게 전세계가 '열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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