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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달러 안 받아주더라" 韓 쇼트트랙 코치, 억울한 탈락에 달려갔지만..."충돌 당시 3위 판단, 운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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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계주에서 억울한 충돌로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충돌 직후 대표팀 코치가 현금 100달러를 꺼내 들고 심판진을 향해 달려갔지만, 결과는 바뀌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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