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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더 높은 점수 기대했다" 차준환, 시즌 최고점에도 '무덤덤'했던 이유..."예상보다 좀 떨어져, 그래도 진심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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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차준환(25, 서울시청)이 올림픽 무대에서 시즌 베스트 기록을 세우며 메달 도전을 이어갔다. 다만 그는 자신의 점수를 보고 활짝 웃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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