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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금지에도…우크라이나 선수, ‘추모 헬멧’ 계속[2026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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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금지 조치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의 자국 침공 과정에서 희생된 사람들의 사진이 담긴 헬멧을 착용하겠다고 밝혔다.

영국 매체 ‘BBC’는 11일(한국 시간) “우크라이나 레이서는 IOC의 금지에도 추모 헬멧을 계속 쓰겠다고 말했다”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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