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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 계주 좌절 속 개인전은 순항...한국 선수단, 메달 레이스는 계속된다 [2026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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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한국 선수단의 메달 추가는 잠시 멈췄지만, 대회 흐름은 이어지고 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달 레이스 나흘째인 11일(한국시간), 한국은 메달을 추가하지 못했다. 기대를 모았던 쇼트트랙 혼성 계주는 충돌 불운 속에 결승 진출이 좌절됐고, 다른 종목에서도 고전이 이어졌다. 그럼에도 개인 종목을 중심으로 다음 메달 가능성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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