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쇼트트랙 김길리 넘어지자 ’100달러' 들고 뛴 코치, 그 이유는?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계주 준결승전에서 한국 대표팀이 안타까운 충돌로 결승 진출에 실패하자 코치가 100달러를 들고 심판진에게 달려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