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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의 감독 지각소동' 삼성 구단-감독의 부실대응이 침소봉대 자초했다…"개인사" 일관 억측 확산+KBL 징계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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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범 삼성 감독이 9일 수원 KT전에서 경기장에 늦게 도착해 벤치 지휘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KBL

[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남자프로농구가 초유의 '감독 지각 소동'으로 술렁이고 있다. 서울 삼성의 김효범 감독은 9일 수원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수원 KT와의 경기(101대104 패)에서 지각 소동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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