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소속팀 중견수 빼앗긴 이정후, 대표팀에서는? → 류지현호 최고의 외야 조합은

컨텐츠 정보

본문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야구대표팀이 6일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WBC 최종명단을 발표했다. 류지현 감독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2.06/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소속팀에서는 중견수에서 밀려났다. 대표팀에서는 중견수를 맡을 가능성이 높다. 이정후를 중심으로 한 최고의 외야 조합은 어떻게 구성될까.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