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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간 주사+약 복용, 이젠 휠체어 신세" 충격! 박지성 동료+맨유 레전드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부상 후유증에 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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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화려한 현역 생활을 보낸 대가치고는 너무 가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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