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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이 700이닝? 삼성 우승이잖아,'이닝먹방' 듀오의 WBC행→최원태의 '150이닝' 선언은 왜 주목받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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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 사진제공=삼성 라이온즈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목표는 구체적이어야 한다. 그래서 딱 못을 박았다. 150이닝이다. '가을야구' 뺀 정규리그 만이다. 삼성 라이온즈 '4선발' 최원태(29)가 목표를 구체적으로 선언하며 담금질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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