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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최강야구 출신 포수, 외야수 전격 전향? 양의지 후계자 낙점→왜 외야로 향했나 “250구 강행군에 숨 차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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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후광 기자] 퓨처스 무대를 폭격하고 돌아온 예비역 포수가 외야수로 전향하는 걸까. 양의지 후계자로 낙점된 윤준호는 왜 스프링캠프에서 돌연 외야로 향해 펑고 훈련을 받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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