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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이 왜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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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 ‘세리머니 주의보’가 내렸다. 메달 땄다고 좋아서 팔짝팔짝 뛰다가 메달이 떨어져 파손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10일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 등은 “이번 올림픽에서 메달 세리머니 도중 목에 건 리본에서 메달이 떨어지는 해프닝이 속출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8일 알파인스키 여자 활강 금메달을 딴 미국 브리지 존슨은 “너무 신나서 뛰다가 (목에 건 리본에서 메달이 떨어져) 부러졌다. 많이 부러진 건 아니다”라면서도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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